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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원이에게
2013-09-02(월) 05:37:11, 1589
형원아!장난쳐서 미안해!
내가 너한테 건들고 만지고 괴롭혔어.
다음부터는 않 건들고 않 만지고 않 괴롭히고 장난않칠께.
약속할께.
추석 잘 보내.
형원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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