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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기관별 증상
2010-10-16(토) 21:26:06, 2003
1. 감각기관별 증상

1) 촉각기능이상

촉각체계에서는 피부의 가벼운 접촉, 온도, 압력, 통증 감각정보를 뇌에 전달하는 기능.
촉각장애가 있는 경우 누가 만지면 움츠리고 특정한 질감이 있는 음식 또는 특정한 종류의 옷감으로 만들 옷을 거부하고 머리감기나 세수하기를 싫어하고 손으로 흙이나 모래  만지는 것을 피한다. 물건을 조작하라 때 손 전체로 하지 않고 손가락 끝으로 만지는 경향이 있다.

2) 전정감각 기능이상

귀에서 하는 기능으로 시각을 사용하지 않고도 머리의 위치 변화에 따라 전체 자세의 변화를 감지하여 평형을 유지하는 기능이다.
전정감각체계에 장애가 있으면 전정자극에 지나치게 예민해져서 그네타기, 미끄럼타기, 계단오르기, 내리기 등의 놀이에 겁을 내고 바닥이 고르지 못한 곳에서 기거나 걷는 것조차 피하게 된다.
공간에 대해 두려움을 갖기 때문에 동작이 둔해진다. 다른 양상의 아이들은 과소 전정감각자극 현상 때문에 그 부족한 양을 채우기 위해 몸을 한없이 흔들거나 뛰고 빙빙도는 행동을 하게 된다.

3) 고유 감각 기능 이상

몸의 움직임에 대한 관절이나 근육을 각 자세에 맞게 조절함으로서 넘어지지 않고 동작을 하도  
록 도와주는 기능을 한다.
고유 수용성 감각계에 장애가 생기면 다음과 같은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동작이 둔하다.
잘 넘어진다.
단추나 지퍼같은 작은 물체 조작이 어렵다.
장난감을 쉽게 망가트린다.
새로운 동작 배우기를 싫어한다.
일부 아이들은 지나치게 사람을 밀치고 깨물고 장난감을 씹고 빙빙돌기로 감각을 찾는  아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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